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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예산안]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


입력 2019.08.29 09:00 수정 2019.08.28 21:32        배군득 기자

제조업 등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산단 집중 지원

제조업 등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산단 집중 지원

정부는 29일 ‘2020년 예산안’을 발표하고 제조업 등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내놨다.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내년 4000억원을 지원한다.

또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의 수집‧분석을 위한 제조데이터 센터(2개소)‧분석 플랫폼(1개소) 신규 구축, 개별기업 스마트화를 넘어 스마트산단 조성(2→4개소) 등 산업단지 대혁신(3401→4130억원)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외국인투자 및 기업의 지방투자(이전, 신증설 등) 투자보조금 확대(2353→3182억원)도 이뤄진다. e-모빌리티 부품지원센터(+100억원), 조선업 인력양성(+88억원), LNG벙커링선 건조(+30억원) 등 자동차‧조선업 경쟁력 강화 지원도 포함됐다.

이밖에 제조 소기업 등 혁신바우처(컨설팅‧판로 등 통합지원, 2000개사) 신설, 뿌리산업 특화단지 환경개선 확대(9→11개 단지), 디자인-제조기술 연계(40→80사), 디자인 인력양성(해외인턴 100명, 5개학과), 사회적기업 디자인(+24억원) 등 디자인 기반 산업 생태계 혁신도 추진된다.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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