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시장 양극화 심화…‘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인기
접근성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거닐고 머무는 상가 빌리지몰 인기 상한가
8만여 명의 배후업무단지 등 든든한 배후수요
고용침체, 경기불황 등으로 상가시장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별 임대료 편차가 커지면서 서울과 제주는 뛴 반면 세종은 공실 장기화로 1.75% 빠졌다.
상가 투자수익률도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이 7~8%대로 높게 나타난 반면, 대전,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은 4~5%대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시의 집합상가는 3.68%로 모든 유형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배후수요가 탄탄한 수도권의 상가와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지방의 상가 간의 양극화는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은 전망이다.
수도권 상가 중에서도 배후수요와 잠재수요 등이 탄탄해 꾸준히 수요가 유입되는 곳을 노려야 안전하다.
한화건설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짓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상가도 빌리지몰 상가로 고객 수요 유입이 많을 전망이다.
탄탄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5호선 개통 등의 대규모 개발호재도 있어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상가다.
우선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만8000가구,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전용 4382여㎡에 달하는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 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 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는 큰 장점도 있다. 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 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개통 될 예정이다.
특히 반쪽 전철로 불린 지하철5호선이 직결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에 따라 기대감은 더욱 크다. 5호선 직결화 사업으로 강남 이동이 절반 가량 줄기 때문에 강남 접근성이 좋아져 주택수요가 늘고, 자연스럽게 상가 이용자들도 늘기 때문이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의 상업시설은 총 232실이며,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