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무협,‘수출입 물류 현장 컨설팅’시행


입력 2019.04.07 11:00 수정 2019.04.05 16:41        조인영 기자

중소 화주 대상…물류체계 효율화·운송비 절감방안 등 컨설팅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오는 8일부터 중소 화주 100개사를 대상으로 ‘수출입 물류 현장 컨설팅’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컨설팅은 12월까지 ▲물류체계 진단 및 효율화 ▲운송비 절감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창고 및 재고 관리 효율화 ▲적하보험·화재보험 등 기업보험 최적화까지 수출입 물류 전 분야에 걸쳐 현장방문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팀은 전문적인 실무지식과 역량을 갖춘 국제물류 주선업체, 창고 운영사, 화재보험사로 구성됐다. 이 서비스는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성환 무협 물류서비스실장은 “IT 기술의 발달에도 수출입 물류 분야는 여전히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해 중소기업의 물류 효율화를 저해하고 있다”면서 “이번 컨설팅 사업이 중소 무역업계의 물류체계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장'을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