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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미세먼지 대부분 지역서 '보통' 수준 회복


입력 2019.03.08 16:10 수정 2019.03.08 16:11        스팟뉴스팀

큰 일교차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바라본 도심이 맑게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내일(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한층 가라앉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큰 일교차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회복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과 충북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는 반면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5~9도, 낮 최고기온은 10~19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 가량으로 크겠다.

서울의 최저기온은 1도, 최고기온은 13도로 예보됐으며 춘천은 최저기온 영하 5도, 최고기온 13도, 대전은 최저기온 영하 1도, 최고기온 16도로 예보됐다.

이밖에 △광주 2~17도 △대구 1~17도 △부산 8~16도 △제주 6~1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며 제주는 오후부터, 전남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5~20㎜, 전남 5㎜ 미만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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