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 2019 뉴욕 패션위크 공식 파트너로 참가
동화약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WHAL MYUNG)은 지난 10일 ‘2019 F/W 뉴욕 패션위크’에서 미국 패션 브랜드인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의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다. 18FW 리버틴(Libertine)을 시작으로 19SS 시즌 프라발 구룽 쇼에 이은 세 번째 공식 스폰서 활동이다.
활명은 프라발 구룽 론칭 10주년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보(NAM VO)와 함께 모델의 스킨케어를 담당했다. 남보는 “강렬한 조명과 바쁜 스케줄에 지친 모델들의 스킨케어에 활명을 사용해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고 말했다.
활명 스킨케어는 1897년 설립된 동화약품이 만든 뷰티 브랜드다. 조선시대 왕실의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제조된 활명수(活命水)의 성분 중 5가지 생약 성분으로 만들었다. 외부 자극과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준다.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활명이 고객에게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할 것”이라며 “향후 동서양을 아우르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