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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리안24, 콜라겐 제품군 430만 병 판매 돌파


입력 2019.02.25 16:17 수정 2019.02.25 16:19        이은정 기자
ⓒ동국제약

동국제약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콜라겐 제품 누적 판매량이 430만 병을 돌파했다. 2015년 9월 출시된 프리미엄 콜라겐 3200, 마시는 콜라겐 3000, 짜먹는 콜라겐 1000은 이른바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며 홈쇼핑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동국제약은 오는 26일 오후 2시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을 판매할 예정이다. 마시는 앰플 형태인 이 제품은 초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3200mg이 들어있다. 식품에 함유된 콜라겐은 분자가 커서 흡수가 어려운 반면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은 500달톤(Da, 머리카락 10만분의 1 크기)으로 미세하게 쪼개져 있어 높은 체내 흡수율을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브랜드 담당자는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은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면서 “고함량의 피쉬콜라겐을 함유한데다 상큼한 맛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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