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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신제품 2분 30초 만에 3000개 ‘완판’


입력 2019.02.25 17:07 수정 2019.02.25 17:08        이은정 기자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진행한 신제품 사전 판매 이벤트에서 3000개가 ‘완판(완전판매)’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샤가 다음 달 4일 선보일 신제품 ‘아르테미시아 에센스’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사전 판매는 지난 22일 ‘카카오 톡스토어’에서 진행했다. 애초 이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준비한 물량이 2분30초 만에 모두 팔려나가 조기 종료됐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전무는 “홀리가 신제품을 사용한 이후 홍조가 진정된 모습을 지속적으로 SNS에 노출한 것이 이번 사전판매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면서 “이번 제품을 보랏빛 앰플을 잇는 미샤의 히트 아이템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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