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칸 영화제 공식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한정판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한 ‘파이퍼 하이직’의 연말 한정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정 상품은 자몽, 시트러스 향과 더불어 립스틱을 연상케 하는 기프트 포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에 한 해 립스틱을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립스틱 모양의 포장으로 연말 파티 분위기를 한껏 띄울 수 있는 이번 파이퍼 하이직의 연말 한정상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영등포점 등 8개 점포 와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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