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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신규 사이드 메뉴 ‘반 값’ 할인


입력 2018.10.01 16:50 수정 2018.10.01 16:50        최승근 기자

한국피자헛은 신규 사이드 메뉴 4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5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피자헛은 신규 사이드 메뉴로 파스타 2종을 출시한다. 바삭하고 짭짤한 베이컨과 진한 치즈가 듬뿍 담긴 정통 아메리칸 맥앤치즈 소스를 곁들인 ‘베이컨 맥앤치즈 파스타’와 탱글탱글한 새우와 싱싱한 버섯에 매콤하고 중독성있는 차이니즈풍 퓨전 스파게티인 ‘상하이 쉬림프 파스타’다.

콘샐러드와 코울슬로 등 샐러드 메뉴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콘샐러드는 옥수수와 각종 채소를 상큼한 소스에 버무려 옥수수의 식감을 살렸고, 코울슬로는 각종 야채에 아삭한 양배추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피자헛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부터 모든 피자 메뉴 혹은 ‘더블박스’, ‘빅박스’ 주문 시, 신규 사이드 메뉴 4종과 인기 메뉴인 ‘바비큐 치킨 스테이크’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파스타 2종은 4900원, ‘바비큐 치킨 스테이크’는 3900원, 샐러드 2종은 12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다.

조윤상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상무는 “최근 사이드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메인 메뉴보다 인기 있는 사이드 메뉴들도 많다”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에 피자를 포함한 다양한 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헛은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풍성하게 구성한 ‘빅박스(Big Box)’를 출시했다. ‘빅박스’는 기존 피자 세트 메뉴들이 미디움 사이즈 피자로 구성된 것과 달리,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라지 사이즈 피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피자헛의 스테디 셀러 메뉴인 ‘리치 치즈 파스타’와 ‘바비큐 치킨 스테이크’가 함께 제공된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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