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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양계장서 원인 미상 화재로 닭 1만5000여마리 폐사


입력 2018.08.18 16:49 수정 2018.08.18 16:49        스팟뉴스팀

전남 무안군 운남면 한 양계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닭 1만500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6분께 전남 무안군 운남면 연리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닭 1만5000여마리가 폐사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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