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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건설 라오스 댐, “붕괴 아냐 호우 때문에…”


입력 2018.07.25 00:19 수정 2018.07.25 07:26        서정권 기자
ⓒMBC 방송화면 캡처
라오스에서 SK 건설 주도하에 진행 중이던 댐이 붕괴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 라오스 다수 매체는 "SK 건설이 맡아 건설하고 있던 댐 한 개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라오스서 붕괴된 댐은 국내 기업 SK 건설이 태국 당국과 함께 진행하던 사업의 일환이었으며 곧 완공을 앞두고 있었다.

이 사고로 현재 많은 이들이 행방불명되거나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SK 건설 측은 "붕괴가 아니다. 최근 라오스에 이례적으로 퍼부었던 호우 때문에 댐의 물들이 넘쳐난 거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SK 건설 측 한 관계자는 "라오스서 내린 강수량 때문에 이에 따른 위험을 당국에 미리 알렸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ioii****) 해외에서 댐 붕괴까지 정말 심각한 문제다” “(uio***) 어쩌나 원인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듯” “(jnnn****) 사상자가 너무 많아 걱정이다” “(wer****) 인명피해가 너무 많은 거 아니야?” “(xcv****) 아니 왜 이런 일까지” “(hjj****) 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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