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냉감 소재 티셔츠·팬츠 선봬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냉감 가공을 적용한 ‘쿨 메쉬 라운드 티셔츠’와 ‘쿨 아이스 팬츠’를 선보이며 무더위 사냥에 나선다.
9일 코오롱스포츠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 여름 트렌드는 일상 속에서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라며 “무더운 여름에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흡속습건 기능과 함께 냉감, 스트레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냈다”고 전했다.
‘쿨 메쉬 라운드 반팔티셔츠’는 전체 메쉬 소재를 적용해 경량성과 통기성, 쾌적함을 극대화했으며, 피부 접촉시 냉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팩 가공을 적용해 시원함을 더했다.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Stretch)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이 좋고, 깔끔한 컬러감으로 어디에나 무난하게 매칭하기 좋아 여름용 데일리 티셔츠로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네이비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쿨 아이스 팬츠’는 자일리톨 성분이 첨가된 아토 쿨(Atto Cool) 냉감 가공을 적용한 소재를 사용해 땀을 흡수, 휘발시키는 과정에서 온도를 낮춰 한결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상품이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해 우수한 활동감을 자랑하며, 허리 전체가 밴딩 처리돼 편안한 착장감을 전한다. 컬러는 남성은 블랙, 그레이, 그린, 여성은 베이지, 틸블루 등으로 출시된다.
이 밖에도 땀 자국 걱정 없이 여름철 야외활동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편발수 티셔츠’도 선보인다. 폴리에스터와 레이온 소재를 혼방해 청량감은 물론 흡습속건 기능을 높였으며, 편발수 가공 기술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되 바깥으로는 땀 자국이 나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캐주얼한 감성과 터치 소재의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며,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남성은 그레이, 여성은 화이트 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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