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주년' 구구단, 훈훈한 그녀들의 우정 시선강탈 "오래도록 함께"
걸그룹 구구단의 데뷔 2주년 자축 인증샷이 화제다.
28일 다수의 언론 매체는 구구단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 구구단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이와 관련해 구구단 공식 SNS에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구구단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의 수수하면서도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구구단의 팬들은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 대중문화평론가는 "지난 2016년 데뷔한 구구단은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김세정, 강미나 등이 소속된 그룹으로 기존의 섹시 걸그룹과는 다른 여성적인 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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