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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창선, 베이징 도착…김정은에 협의 결과 보고 전망"


입력 2018.06.06 11:35 수정 2018.06.06 11:35        스팟뉴스팀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준비하던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6일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항공편을 통해 베이징에 도착한 김 부장이 북한으로 돌아가 그 동안 미국과의 실무교섭 결과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고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부장이 싱가포르를 떠난 것으로 볼 때 북미 정상회담의 준비가 대체로 끝난 것 같다고 추정했다.

김 부장은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로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들어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과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협의해 왔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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