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공평하다" 댓글때문에 감량? 그녀의 발언은...
손승연이 화제다.
이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송승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승연은 ‘사람이 좋다’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손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데뷔 후 3년간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10kg 이상 감량한 상태다. 그래서 다음날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한다”며 “점심 먹고는 거의 안 먹으려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협찬 의상을 입을 때는 모델이나 요즘 아이돌 걸그룹 위주로 옷이 나온다. 사이즈가 없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더라. 의상을 산 적도 있고 그런 고충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손승연은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댓글, ‘노래는 잘 하는데 외모는 저러니까 공평하다’, ‘왜 저런 상태로 TV에 나오냐’는 댓글이 정말 싫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22일 오전 방송된 MBC ‘복면가왕 스페셜’에서는 손승연으로 추정되는 ‘성대천하 유아독존 동방불패’가 7연승 도전에 성공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