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역대급 오디션에서 전설로 남은 이유는...
'미스 함무라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고아라의 오디션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아라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SM엔터테인먼트의 공개 오디션을 뚫기가 어려운데 고아라는 8231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 고아라가 발탁된 오디션이 SM에서도 전설로 남아 있다"는 말에 "가수를 꿈꾸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연습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아 발렌티를 연습했는데 2절에서 멋있는 안무가 나온다. 그 부분은 친구가 하고 나는 1절 부분을 하기로 했는데 노래가 2절 초반에 끊겼다"라며 "오디션 후 저한테만 질문이 왔다. 대상과 외모짱을 수상하게 됐고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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