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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치 2주' 목 깁스한 김성태


입력 2018.05.08 12:18 수정 2018.05.08 12:19        홍금표 기자

폭행을 당한 후 목에 보호대를 착용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교섭단체 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굳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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