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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7년 'NH Best Banker' 시상식 개최


입력 2018.04.17 08:54 수정 2018.04.17 08:54        이나영 기자
지난16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NH Best Banker' 시상식에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대상수상자 박현선 호원동지점 계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NH Best Banker'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NH Best Banker는 2016년부터 시작 된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업성장 지원 제도로써 한 해 동안 사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은 호원동지점 박현선 직원에게 돌아갔으며 그 외에도 총 21명이 수상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고객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신뢰가 농협은행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NH Best Banker 우수 직원들이 누구보다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수익을 내는 데서 한걸음 더 나아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농협 본연의 가치인 농민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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