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움에디션, 신발 주문생산 ‘마이슈즈룸’ 스페셜 에디션 진행
질바이질스튜어트 ‘핑크라인’ 출시 기념 특별 주문제작 이벤트 진행
1주일간 주문수량 100건 이상 도달하면 제품 생산 진행
LF가 운영하는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질바이질스튜어트의 ‘핑크라인’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My Shoes Room)’의 스페셜 에디션을 진행, 오는 9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플랫슈즈’ 3종에 대한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이 지난해 10월 LF몰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재고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소비자는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가치 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라움에디션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마이슈즈룸’ 시즌1 프로젝트를 통해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앵클부츠 및 바부슈 총 4종의 신발 제품을 기획해 제품당 최소 주문 수량의 3배를 상회하는 주문량을 기록했다. 시즌1의 대성공에 힘입어 올 1월과 3월 진행한 시즌2와 시즌3 프로젝트에서도 최소 주문 수량 대비 각각 4.5배, 5.4배 가량 많은 주문을 접수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라움에디션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질바이질스튜어트의 ‘핑크라인’ 제품 중 플랫슈즈 3종을 선정한 후 컬러와 소재를 다변화해 총 10스타일로 기획한 ‘마이슈즈룸’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질바이질스튜어트의 ‘핑크라인’은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젊은 감각의 데일리 슈즈들로 구성된 전략 라인으로, 고급 합성피혁 소재 등을 사용해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스페셜 에디션은 4월 2일부터 9일까지 7일 간 질바이질스튜어트의 3가지 플랫슈즈 모델인 ‘올슨’, ‘메리케이트’, ‘애슐리’에 대한 합계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라움에디션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이슈즈룸 스페셜 에디션 제품 중 하나 이상의 착용컷을 업로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덴마크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의 고급 팔찌를 증정한다.
임유미 LF 풋웨어리테일사업부장 상무는 “그동안 마이슈즈룸 프로젝트에 고객들이 보여준 신뢰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디자인의 고품질 플랫슈즈 3종을 기획했다”며 “라움에디션은 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주문제작 플랫폼 마이슈즈룸을 론칭해 성공을 거둔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적극적으로 상품기획, 마케팅 등 브랜드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스페셜 에디션 프로젝트는 LF몰 기획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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