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 7일 개소식…‘명품 파주’ 선언
교육·주거·산업 청사진 발표…200여명 참석 예정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자유한국당 박재홍 중앙위 부위원장이 7일 개소식을 가진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박재홍 예비후보는 “파주시민 한분 한분이 자신이 사는 곳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소식은 파주시청 사거리 일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진행한다. 한국당 원유철 의원과 조병섭 두원공대 명예교수, 송달용 전 파주시장 등 200여명의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 예비후보는 “아이들 때문에 파주에 산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교육을 비롯한 교통·산업·주거환경·복지 등 모든 부문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힐 계획이다.
이어 파주를 ‘메트로폴리탄 디스트릭트(Metropolitan District), 명품도시 파주’로 명명하고 ‘9대 공약-파주를 위한 9레이아웃(Layout)’를 통해 교육·주거·산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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