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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GM 국정조사 요구…"文정부 대책 갈지자"


입력 2018.02.28 10:19 수정 2018.02.28 17:52        황정민 기자

요구서 오늘 본회의 통과할 듯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자유한국당은 28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해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권의 GM 대책이 갈지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 GM 국정조사 실시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GM 사태에 무턱대고 국민 혈세인 공적자금을 투입하고 아무 책임과 개선방향 없이 갈 수는 없다”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회사의 불합리한 경영도 눈감아준 노조의 문제점도 국정조사를 통해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바른미래당도 한국GM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정민 기자 (jungm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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