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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서울·김포 홍보관 동시오픈


입력 2018.02.21 10:15 수정 2018.02.21 10:26        원나래 기자

3510가구 규모 3월 말 분양 예정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조감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다음달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의 홍보관을 서울 마곡동(에스에이치빌딩 206호)과 김포 걸포동(케이탑리츠빌딩 503호) 2곳에서 열고 본격적인 분양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두 홍보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해당 사업장의 입지 및 상품, 김포의 미래가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오는 24일부터는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신청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한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는 현대건설이 직접 시행하고 시공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52개동, 3510가구, 2개 단지(1단지 1568가구, 2단지 1942가구)로 설계됐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기준으로 68~121㎡다. 타입은 총 41개로 소비자들이 선호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의 비율이 매우 크다(약 83%)는 장점이 있다.

분양은 오는 3월 말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인근(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72)에 위치한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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