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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 전당원투표 투표율 10%돌파 <오후 5시30분>


입력 2018.02.08 17:53 수정 2018.02.08 17:54        이동우 기자

K보팅, 26만6964명 중 2만6687명 투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위한 전당원투표의 투표율이 8일 오후 5시 30분 기준 10%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바르정당과 합당 전당원투표를 묻는 케이보팅에 참여하는 당원 총 26만6964명 중 오후 5시 30분 기준 2만6687명을 기록, 투표율 10.0%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재신임 투표 방식과 같은 케이보팅 시스템과 ARS 투표로 진행, 총 투표에 참여하는 당원은 27만1288명이다. 케이보팅에 참여하지 못하는 당원 4324명은 10일 ARS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안건 2가지로, 제1선거 '바른정당과의 합당 결정의 건'과 제2선거 '합당 수임기구 설치의 건'이다.

케이보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일 ARS 투표를 진행한 후 이 중 과반이 합당에 찬성할 경우 11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합당을 최종 결의할 예정이다.

이동우 기자 (dwlee99@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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