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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전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입력 2018.01.31 10:40 수정 2018.01.31 10:47        원나래 기자

반찬 만들어 배달, 환경정화,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등 펼쳐

동탄역 롯데캐슬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이 ‘환경정화의 날’을 시행하며 기념 촬영 중이다.ⓒ롯데건설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지난 10일 화공·산업플랜트부문의 샤롯데봉사단이 용산희망나눔센터를 방문해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총 13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별도로 준비한 식료품과 함께 전달했다고 31일 전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동탄역 롯데캐슬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이 ‘환경정화의 날’을 시행했다. 샤롯데봉사단들이 현장과 동탄역 주변을 도보로 이동하며,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와 낙엽을 치우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줬다.

영통 아이파크캐슬 1·2단지 현장에서도 봉사활동은 이어졌다. 지난 24일 버드내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샤롯데봉사단은 취사준비, 배식, 설거지 등을 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이 든든한 한 끼 식사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계속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만큼,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다양한 곳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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