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청와대는 2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그간 일본 정부와 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 문제를 협의해왔다"며 "오늘 일본이 방한 의사를 공식 전달해온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박 대변인은 이어 "아베 총리의 방한이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일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北 간접도발에 아무 것도 못하는 文정부…軍 “예의주시”만
2월 8일 개막식 전날 평양서 열병식·강릉서 예술단 공연 北 예술단공연, 北 건군절 기념?…軍 “예의주시” 되풀이
소상공인 찾은 민주당…"최저임금 인상 따른 지원 마련할 것"
우원식 "최저임금 인상 사회적 합의…지원법 통과시킬 것"
바른정당 "창당 1주년, 개혁보수 창당초심 잊지 말자"
"국민의당과 통합 개혁보수 더 강해지는 일"
‘페더러 만날까?’ 정현 사상 첫 메이저 4강행
FA 정근우 결국 한화 잔류, 2+1년 35억 원
‘김선빈·임기영 억대연봉’ KIA, 연봉 재계약 완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과 계약 마무리
[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비 내리는 식목일...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은?
충격·당혹·침통…국민의힘, 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에 혼돈
[속보] 北 "헌재가 윤석열 탄핵"…외신 인용해 하루만에 보도
"윤석열 파면, 코스피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
잔뜩 먹어도 다이어트 효과…주꾸미와 OOO 조합 백전백승 [제철의 맛]
딱 걸렸어!...“증거 모두 조작” 김수현 주장에 직접 나선 누리꾼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치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