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힌드마치, 첫 향초 컬렉션 '안야 스멜즈' 출시
영국 최고의 조향사와 협업 통해 첫 향초 컬렉션 선봬
썬 로션, 베이비 파우더, 커피 세 가지 향…두 가지 용량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브랜드 최초의 향초 컬렉션 ‘안야 스멜즈(Anya Smells)’를 출시한다.
안야 스멜즈는 안야 힌드마치가 영국의 조향사 린 해리스(Lyn Harris)와 협업해 만든 향초로, 안야 힌드마치의 일상 속 행복한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안야 스멜즈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가족과 함께했던 여름날을 비롯해 오전의 일상, 새로 태어난 아기를 떠올리게 한다.
이번 향초 컬렉션은 최고의 원재료를 사용해 영국에서 전통적 방식으로 수작업했다. 향초의 케이스에는 안야 힌드마치만의 재치와 유머를 드러내는 스티커 디자인이 적용됐다. ’굴러가는 듯한 눈알‘ 그래픽과 문구 레터링이 재미를 더한다.
안야 스멜즈는 썬 로션(Sun Lotion), 베이비 파우더(Baby Powder), 커피(Coffee) 총 세 가지 향으로 출시된다.
안야 힌드마치는 “이번 향초 컬렉션을 통해 향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안야 힌드마치만의 유머와 재치, 최상의 재료와 장인정신은 제가 항상 중요시하는 부분인 만큼, 이번 안야 스멜즈 컬렉션도 최고의 조향사인 린 해리스와 오랜 기간 협업해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야 힌드마치의 첫 번째 향초 컬렉션 안야 스멜즈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라지(700g)와 스몰(170g) 두 가지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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