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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색다른 반전 미모?... ‘오연서 vs 오햇님’ 새삼 화제


입력 2017.12.15 10:39 수정 2017.12.15 14:00        박창진 기자
ⓒ사진 출처=오연서 팬클럽사이트

배우 오연서가 연예예 이슈에 등극했다.

15일 오후 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연서’가 떠오르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날 오연서의 신작 드라마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이력과 사진들이 확산되며 새삼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오연서는 1987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태어났으며, 본가가 있는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서 성장했다. 중학교 시절 오연서는 대구광역시로 친구의 오디션에 따라간 것이 연예계 데뷔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진다.

2002년 오연서는 전혜빈과 함께 걸그룹 LUV로 데뷔했으나 인기를 얻지 못했고,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2012년 KBS2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오연서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등의 활동한 봉사 활동으로 호평 받았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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