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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강신효, '엽기적인 그녀'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 눈길


입력 2017.12.12 10:18 수정 2017.12.12 15:25        박창진 기자
ⓒ스타캠프202, 엘엔컴퍼니 제공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한 윤세아의 과거 드라마 속 현장 비하인드컷이 새삼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한 윤세아가 강신효와 함께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끈다. 윤세아와 강신효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했다

당시 중전 윤세아와 월명 강신효의 과거인연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베일에 감춰져 있었던 월명의 정체는 13년 전 중전의 연인이었던 것. 중전의 욕심에 월명을 버리고 입궁한 과거가 밝혀진 가운데 장난스럽고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윤세아와 강신효는 시종일관 웃음 지으며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손을 맞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윤세아의 장난스러운 손길에 함께 웃음이 터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극 중 어둡고 미스테리한 관계를 유지했던 둘이기에 전혀 다른 분위기의 비하인드 사진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윤세아가 출연하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윤세아는 클럽 '마리앤'의 얼굴마담 마리 역을 열연한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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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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