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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마동석표 오컬트 액션 #라흐 헤스트 '사랑으로 만든 작품' [D:주간 사진관]


입력 2025.04.06 11:04 수정 2025.04.06 11:04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배우 김수현이 결국 기자회견을 열어 눈물을 흘렸다. 마요미 마동석이 이번에는 시원시원한 액션에 무서운 오컬트를 더한다. 뮤지컬 '라흐 헤스트'가 사랑으로 만든 작품을 연기한다.


<김수현 '진실 혹은 거짓' >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이 3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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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마동석이 오컬트 장르를?>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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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재료로 만든 작품>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이 1일 오후 서울 예스24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라흐 헤스트'는 시인 이상과 화가 김환기의 아내로 알려진 실존 인물 김향안(본명 변동림)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뮤지컬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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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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