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배우 김수현이 결국 기자회견을 열어 눈물을 흘렸다. 마요미 마동석이 이번에는 시원시원한 액션에 무서운 오컬트를 더한다. 뮤지컬 '라흐 헤스트'가 사랑으로 만든 작품을 연기한다.
<김수현 '진실 혹은 거짓' >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이 3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마동석이 오컬트 장르를?>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다윗, 서현, 마동석,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사랑을 재료로 만든 작품>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이 1일 오후 서울 예스24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라흐 헤스트'는 시인 이상과 화가 김환기의 아내로 알려진 실존 인물 김향안(본명 변동림)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뮤지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