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최승호 ’출근‘... “신동호 처벌 vs 배현진 교체" 발언 눈길
MBC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8일 오전 10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배현진’, ‘신동호’, ‘최승호’ 등이 잇따라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신임 사장에 내정되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한 라디오 프로그램과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은 “신동호 국장은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배현진 아나운서도 새로운 앵커체제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1983년생 배현진은 경기도 안산 출신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에 졸업 후 2008년 MBC에 입사했며, 1965년생 신동호는 경상북도 대구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후 1992년 MBC에 입사했다.
한편, 1961년생 최승호는 강원도 인제군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후 1986년 MBC에 입사했다.
최승호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경찰청 사람들>, , <분단 반세기의 통치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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