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신메뉴 '갈비레오' 출시
순한 맛의 ‘갈비레오’와 매운맛을 더한 ‘핫갈비레오’ 등 2종 선봬
bhc치킨이 신메뉴 ‘갈비레오’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bhc치킨은 소비자의 메뉴 선택권 확대와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 7월 구운치킨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붐바스틱’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되는 구운치킨으로 순한 맛의 ‘갈비레오’ 외에 매운맛을 더한 ‘핫갈비레오’ 등 2종류로 출시된다.
신메뉴 ‘갈비레오’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100% 국내산 닭다리와 정육 부위를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bhc만의 기술로 만든 소스를 사용하여 갈비구이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갈비레오’는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에 은은한 불향이 더해져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며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핫갈비레오’는 베트남 고추인 땡초를 넣어 만든 양념소스로 인해 감칠맛이 나며 맛있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bhc치킨은 신메뉴 출시를 맞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bhc치킨만의 구운치킨 시리즈에 대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메뉴 ‘갈비레오’와 ‘핫갈비레오’의 가격은 배달매장 기준으로 각각 1만8000원과 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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