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세계푸드,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 참가


입력 2017.11.30 09:49 수정 2017.11.30 09:53        김유연 기자

‘올반’, ‘쉐프 초이스’ 등 브랜드 홍보 나서

대한민국 식품대전 신세계푸드 부스.ⓒ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 식품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신세계푸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적 식품박람회다. 200여 식품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는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행사에 참가한 신세계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Olbann)’과 식자재 전문 브랜드 ‘쉐프 초이스(THE CHEF’S CHOICE)’ 등의 자체브랜드(NB)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 재배, 우수 종자 개발 지원 등 농가와의 상생을 선도하는 신세계푸드의 우수 상생 사례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에게 제품을 경험해 보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 올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신세계푸드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연구원들이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 ‘올반키친 닭다리 너겟’, ‘베누 스프’ 등 신제품을 직접 요리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펼친다.

또한 현장에서 신세계푸드 통합 멤버쉽 서비스인 ‘푸딩플러스’ 앱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포인트 2000점과 함께 ‘밀크앤허니 푸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고객층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식자재 및 비식품의 구매 상담도 상시 진행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