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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경쟁자 없다…목표가↑"-한국투자증권


입력 2017.11.24 08:26 수정 2017.11.24 08:26        전형민 기자

24일 펄어비스에 대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경쟁작이 없다고 소개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김성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1월에는 대형 개발사들의 기대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예상 출시 시점의 경쟁작 부재와 기존 출시된 모바일 MMORPG들의 높은 초기 매출을 감안해 2018년 '검은사막 모바일'의 일평균 매출액을 8억2000만원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과도한 과금을 유도하는 '확률형 아이템' 비중을 축소해 고과금 이용자들과의 격차 확대에 따른 이용자 이탈도 최소화할 전망"이라며 "기존 모바일 MMORPG 대비 긴 라이프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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