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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주택, 월악산 국립공원 안 별장형 빌라 분양


입력 2017.11.10 14:12 수정 2017.11.10 14:20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최상의 자연환경 속 위치…희소성 높아 투자가치도 갖춰

'월악 하늘재 하우스' 조감도.ⓒ우성주택

우성주택은 충청북도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 내 별장형 빌라 '월악 하늘재 하우스'를 분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월악 하늘재 하우스는 우성주택이 시행하고, 범강토건 종합건설이 시공해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248-22번지에 지어졌다.

이 별장형 빌라는 월악산 자락에서도 하늘과 닿았다는 ‘하늘재’에 자리잡고 있다. 하늘재는 자연환경 명소 100선중 10걸로 선정될 정도로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600m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명당에 자리잡고 있다.

또 지난해 개통한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충주까지 이어지고 이천~충주~문경까지의 중부내륙전철이 2019년까지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과의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가능한 '수도권 생활영역'이 된다.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유일하게 허가를 받아 희소성 높은 '월악 하늘재 하우스'는 앞으로는 월악산 '영봉'을 가슴에 품고 뒤로는 빌라 전용 휴식처인 자연청정의 계곡이 휘감으며 도보 10분 거리에는 내 집 앞마당 같은 자연명소 '하늘재 고갯길'이 있다.

인근에는 국내 최고의 온천단지인 수안보 온천과 아름다운 풍광의 충주호가 있어 자연과 힐링을 제대로 누리는 국내 최고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월악산 국립공원 내 유일한 허가지역에 들어선 월악 하늘재 하우스에서 진정한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고, 당뇨 바이오 특화도시 충주에서 많은 혜택을 받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근 개발호재로 인해 펜션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 수요와 주말농장 등 가족형 별장, 자연 속에서 살고 싶은 실버층까지 다양한 층의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곳은 직접주거, 주말별장, 수익 팬션 등 다채로운 활용가치를 지니고 있어 건강과 자연을 누림과 동시에 투자가치도 상승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현재 준공된 상태로 언제든지 입주 및 팬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전용면적은 48㎡, 68㎡, 73㎡, 86㎡ 4가지로 1, 2층 총 16가구다.

분양가는 1억~2억원 초반대로 다양하며, 중도금 대출은 50%까지 가능하다. 특히 희소성이 높은 위치에서 대지 지분이 분양 면적의 250% 내외라는 것이 큰 투자 강점이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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