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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결연 마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도와


입력 2017.11.03 08:52 수정 2017.11.03 08:52        부광우 기자

지난해 11월 첫 인연…일손 돕기 등 지원 계속

김희석 자산운용총괄 부사장 등 NH농협생명 직원 40여명이 2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를 찾아 감 수확을 도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2일 김희석 자산운용총괄 부사장과 직원 40여명이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를 찾아 감 수확을 도왔다고 3일 밝혔다.

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임직원들은 지난해 11월 상가리와 또 하나의 마을 결연을 맺었다. 김 부사장은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았다. 이후 농촌 일손 돕기와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 마을 지원물품 기증 등을 이어오고 있다.

김 부사장은 "결연을 맺을 당시에도 대봉감 따기를 도왔는데 오늘 다시 감 수확을 도우니 또 하나의 마을 취지와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된다"며 "앞으로도 마음으로 주민들을 대하고 실천으로 돕는 명예이장 주민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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