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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경북대 학생들과 ‘이안 동대구’ 시공현장 견학 행사


입력 2017.11.01 10:48 수정 2017.11.01 11:05        원나래 기자

시공현장에 적용된 다양한 공법 배우는 유익한 시간 가져

대우산업개발 직원들과 경북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이안 동대구’ 시공현장 견학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은 지난달 24일 경북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 49명과 지역 내 시공현장을 견학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1일 전했다.

이날 견학에는 김화중 경북대학교 교수 겸 대경권 국토교통기술지역거점센터장, 천우영 대경권 국토교통기술지역거점센터 선임연구원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이안 동대구’ 시공현장 대한 소개와 공사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관계자들의 인솔하에 시공현장을 차근차근 돌아보며, 공사에 적용된 다양한 공법들에 대해 배웠다.

학생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진지하게 경청했고, 궁금한 점 등을 수시로 질문하며 견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견학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강의실에서만 배우던 내용을 실제 눈으로 확인하며 시공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향후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대학생들에게 현장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건설사 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직무능력을 쌓고, 기업문화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해당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상생하는데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인재들의 성장을 돕고 소통을 하는 산학협력활동 등을 점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지역에서 여러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탄탄히 인지도를 쌓아 지역민들에게 대우산업개발만의 확실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대우산업개발은 지난해 이안 동대구 사업 진행 초기 지역민들과 소통을 위해 이동형 베이커리 카페인 ‘브리오슈도레 푸드캠핑카’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사업지가 있는 홍성, 서산, 음성에서도 브리오슈도레 푸드캠핑카를 진행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에 남다른 행보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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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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