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구세군복지재단 아동들과 씨네하트데이 행사 진행
제주은행은 지난 21일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 구세군복지재단 꿈꾸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초‧중학생 30여명과 씨네하트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평소 관람하고 싶었던 영화를 둘로 나눠 연령별 선호하는 용의 치과의사와 넛잡2를 단체 관람했다.
제주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씨네하트데이는 문화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기초수급자와 다문화 자녀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서 함양과 건전한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2008년 2월부터 매 분기 진행되고 있다.
김종신 제주은행 사회공헌팀장은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것 같다”며 “제주은행은 앞으로도 도내 아이들에게 건전한 여가를 지원해 밝은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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