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10월 분양 본격화…견본주택 14곳 개관
다음 주에는 추석 긴 연휴를 끝마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띌 전망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는 전국에서는 총 457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래미안DMC루센티아', 경기 시흥시 장현동 '시흥장현리슈빌'이 분양한다.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영종A2(행복주택)', 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구대곡2A(국민임대)' 등에서 임대주택이 공급된다.
또 서울 중랑구 면목동 '면목라온프라이빗',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경동리인뷰1차' 등 14곳이 견본주택 개관을 준비 중이다.
라온건설은 오는 20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1-7번지 일대에 면목5주택을 재건축해 '면목라온프라이빗'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0층, 4개동, 전용 50~95㎡, 총 453가구 규모로 이 중 24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경동건설도 같은 날 부산 해운대구 중동 1140번지 일원에 '해운대경동리인뷰1차'를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49층, 2개동 규모며 아파트는 전용 84~109㎡, 298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116~144㎡, 19실로 구성된다.
혜림건설은 전남 목포시 연산동 1944번지(용해2지구 6-2블록)에 '용해2지구모아엘가에듀파크'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하 1층~지상 9층, 7개동, 전용 59㎡, 총 259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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