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시내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11명 부상


입력 2017.09.29 18:37 수정 2017.09.29 18:37        스팟뉴스팀

부상자 병원서 치료 중…생명에 지장 없어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승객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도로에서 김모(53)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도로변 전신주에 충돌해 승객 1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버스 승객 문모(22·여)씨 등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차로를 변경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