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식품의약안전처의 생리대 검사 결과 발표 이후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일 대비 100원(2.28%) 오른 4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도 전 거래일 대비 500원(2.87%)오른 1만7950원을 기록했다.
전날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 중인 모든 생리대 종류를 수거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0종 검출 여부를 알아본 결과 안정성 측면에서 위해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자세 제품 '릴리안' 생리대에 대한 부작용 논란이 일자 전 제품 생산을 중단하고 환불 조치를 취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