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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가건물 화재로 1명 부상


입력 2017.08.27 11:18 수정 2017.08.27 11:19        스팟뉴스팀

전남 나주 노안면 감귤 재배 비닐하우스 가건물서 불

건물 내에서 쉬고 있던 A씨 화상…40여분 만에 진화

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27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4분쯤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감귤 재배 비닐하우스와 붙어 있는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에서 쉬고 있던 A씨가 다리와 배에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가건물 대부분을 태우고 오전 8시55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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