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양승은 아나운서 등 MBC 파업 불참
MBC 아나운서 27인이 파업에 동참하며 업무를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과 배현진 앵커, 양승은 아나운서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아나운서 27인은 18일 오전 8시부터 업무를 중단, 아나운서국에는 양승은 배현진 등과 계약직 아나운서를 포함한 19명만이 남은 상태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총파업을 위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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