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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당뇨·고혈압' 유병자상품 2달 만에 판매 1만건 돌파


입력 2017.08.16 09:55 수정 2017.08.16 09:55        배근미 기자

당뇨·고혈압 질환 특정해 입원 및 수술비 집중 보장...실질지원 가능

입원 및 수술비부터 합병증도 보장...전화 등 간편 고지만으로 가입

라이나생명이 업계 최초로 출시한 당뇨고혈압 유병자 전용 상품 ‘(무)간편고지 당뇨고혈압집중케어보험(갱신형)’이 출시 2개월만에 판매 1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이 업계 최초로 출시한 당뇨고혈압 유병자 전용 상품 ‘(무)간편고지 당뇨고혈압집중케어보험(갱신형)’이 출시 2개월만에 판매 1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출시된 라이나생명 당뇨고혈압 유병자보험은 건강체를 가입 대상으로 한 타사 상품과 달리 당뇨와 고혈압 관련 주요 질환을 특정화함으로써 입원 및 수술비를 집중 보장하는 상품으로 업계에서는 유일하다. 실질적으로 당뇨 고혈압 관련 질환을 걱정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당뇨와 고혈압 직접 관련 입원 및 수술비뿐만 아니라 합병증에 해당하는 심/뇌혈관계 질환 및 당뇨 고혈압 유병자가 가장 우려하는 눈 질환 관련 수술비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특히 심/뇌혈관계 질환의 경우 수술당 최대 300만원, 입원의 경우 나흘 째부터 하루 당 최대 6만원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고 수준의 당뇨·고혈압 합병증 진단금도 자랑한다. 말기신부전증과 족부절단, 질병실명에 대한 진단금은 추가 특약 가입을 통해 최대 5,000만원, 급성심근경색과 뇌출혈은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유병자 가입조건이 까다롭고 많은 건강 서류를 요구하는 타사상품들에 비해 최근 2년 내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으면 누구나 전화를 통한 간편고지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최대 80세의 고연령층도 가입이 가능하며,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편 당뇨 진단 이력이 없는 고객의 경우 ‘(무)라이나당뇨케어보험Ⅱ(갱신형)’ 가입을 통해 미래의 당뇨 진단에 대해 준비할 수 있다. 입원수술 보장은 물론, 업계 최초로 당뇨 치료를 위한 인슐린 투약 시 매년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 당화혈색소 6.5% 이상의 당뇨병으로 진단 받으면 생존 시 매년 50만원의 당뇨치료생활자금이 최대 10년간 지급된다. 특약을 통해서 암, 급성심근경색, 뇌출혈 진단금도 크게 지급받을 수 있다.

라이나생명 상품개발담당 나효철 이사는 “복잡한 보장 대신 고혈압, 당뇨 유병자에게 꼭 필요한 안과질환, 심/뇌혈관질환 등을 집중적으로 보장했기에 고객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며 “보다 많은 유병자 고객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GA채널까지 확대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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