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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방산주, '북한 리스크'에 들썩들썩


입력 2017.08.10 09:38 수정 2017.08.10 09:40        전형민 기자

방산주가 북한 전략군의 미국 괌을 향한 포위사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표 소식에 들썩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6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2.58% 상승한 4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스페코(3.21%), 한국항공우주(0.63%), 풍산(0.56%), 한화테크윈(0.26%)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반면 LIG넥스원(-2.4%), 포메탈(-0.5%), 휴니드(-0.46%)과 등은 하락세다.

방산주가 들썩이는 원인으로는 북한 전략군의 위협으로 인한 긴장 고조 탓으로 풀이된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의 탄도미사일 운용부대인 전략군은 미국을 향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로 괌 주변에 대한포위사격을 위한 작전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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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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