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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한 여름 무더위 상쾌하게 날리는 ‘샤워 페스티벌’ 성료


입력 2017.07.30 11:32 수정 2017.07.30 11:32        최승근 기자

해마다 가슴이 뻥 뚫릴 듯한 상쾌함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린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지난 29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워터밤 2017 refreshed by Sprite’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스프라이트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와 음악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대형 풀장’을 운영하며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객들에게 뜨거운 여름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잊게 만들 시원하고 상쾌한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스프라이트 샤워 부스는 무더위를 날리는 상쾌한 샤워와 아티스트들의 음악, 그리고 이를 즐기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남녀 관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쿨하면서도 스페셜한 무드를 연출해 페스티벌 현장의 가장 트렌디한 핫스팟으로 주목 받았다.

이 외에도 라임 형태의 박을 물 풍선과 물총을 사용해 터트리는 ‘스프라이트 타워 이벤트’, 상쾌한 스프라이트를 제공하는 ‘샘플링 이벤트’ 등 현장에 있는 참가자들에게 스프라이트의 청량감을 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페스티벌을 한층 더 상쾌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스프라이트의 광고 모델인 비투비의 육성재와 만능 스포테이너 신수지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스프라이트 샤워 퍼포먼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현장에 있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스프라이트 공연 무대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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