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광주학동점 사업주 자녀 1년 동안 치료비 전액 지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가맹점과의 상생의 경영 원칙에 따라 가맹점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한다.
bhc치킨은 지난 25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광주학동점을 방문해 의료비를 전달했다.
bhc치킨은 특발성혈소판감소증으로 3년째 투병하고 있는 가맹점 사업주의 자녀를 위해 향후 1년 동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비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 가맹점을 찾은 김종옥 bhc치킨 본부장은 “오랫동안 투병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2주에 한 번씩 항암치료를 받고 있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좋은 환경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 하루빨리 병이 호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은 bhc치킨이 추진하고 있는 BSR 활동의 일환으로 가맹점 사업주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bhc치킨은 앞으로도 질병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 사업주나 가족을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가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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