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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S뱅크 간편 서비스 실시


입력 2017.07.25 10:19 수정 2017.07.25 10:20        이나영 기자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S뱅크 내 서비스 등록으로 이용 가능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기존 S뱅크에서 서비스 등록만으로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 비밀번호 입력 없이 간편하게 ▲계좌조회 ▲이체 ▲ATM출금이 가능한 S뱅크 간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뱅크 간편서비스는 스마트폰 화면 잠금 해제만으로 계좌조회가 가능하며, 계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이체거래를 할 수 있다.

또한 현금카드 없이 휴대폰 조작만으로 현금출금이 가능한 ATM 출금 서비스도 이번달 내 지원할 예정이다.

간편서비스의 이용한도는 일 100만원, 월 500만원으로 한도 초과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및 보안매체 입력으로 거래가 이뤄지며, 신한은행 본인명의 계좌 간 이체는 간편서비스 이체한도에서 차감되지 않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안전한 보안 영역에 본인인증이 가능한 개인키를 보관해 안전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편리한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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