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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웨이, 얼음정수기 결함 논란에 '약세'


입력 2017.07.19 09:39 수정 2017.07.19 09:39        한성안 기자

코웨이가 얼음정수기 결함 논란이 이슈로 제기되면서 장 초반 약세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웨이는 전일대비 5700원(5.59%) 내린 9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8일 한 방송사는 코웨이 얼름정수기에서 니켈 가루가 나온다는 소비자 불만을 보도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얼음정수기 내부 결함으로 3개 모델에 대해 수거조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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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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