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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보험, 사망보험금 최대 2배 체증되는 종신보험 출시


입력 2017.06.30 09:37 수정 2017.06.30 09:37        부광우 기자

다음 달 1일 '무) KB국민의 평생PLUS 종신보험' 판매

연금전환특약 3종·선택특약 26종…유니버셜 기능도 갖춰

KB생명보험 모델이 다음 달 1일 출시되는 '무) KB국민의 평생PLUS 종신보험'을 소개하고 있다.ⓒKB생명보험

KB생명보험은 다음 달 1일 사망보험금이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 '무) KB국민의 평생PLUS 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후 10년 경과시점부터 10년 간,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사망보험금이 체증돼 가입 당시의 최대 2배로 증가한다. 사망보험금이 체증되므로 사망보장의 실질적 가치하락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연금전환특약 3종과 선택특약 26종을 구성해 폭넓은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의무납입기간인 24개월 이후 보험료 납입 중지,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등을 할 수 있는 유니버셜 기능도 갖췄다.

이와 함께 가입금액 7000만원 이상 계약 고객에게는 KB생명 글로벌 메디컬 멤버쉽 서비스를 통하여 해외 유명병원 전문의의 2차 의료 소견을 제공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 된다.

KB생명 관계자는 "사망보험금 체증기능이 물가 상승으로 인한 사망보장의 실질적 가치 하락을 방지하고,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고객의 안정된 미래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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