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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7.06.16 13:00 수정 2017.06.16 13:00        부광우 기자

임직원 40여명 참여…태극기 꽂기, 헌화 등 묘역 정화 활동

2014년 국립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 맺고 봉사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 봉사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6월, 10월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제 41묘역 총 932위를 포함한 주변 묘역을 돌며 자리를 정비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태극기 꽂기와 헌화,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벌였다.

봉사에 참여한 설경석 미래에셋생명 방카슈랑스영업부문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나랑 사랑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안락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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